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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ug Discovery

단세포 해상도로 약물 분포 매핑하기

PortraiDRUG는 공간 전사체를 페이로드가 실제로 어디에 도달했는지에 대한 정량 readout으로 바꿉니다. 우리가 ADC·RPT 설계에서 빠진 조각이라고 보는 이유.

KN
나권중 2026년 4월 4일 - 14분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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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물 분포 히트맵 — 분산된 점이 있는 보라 그라디언트
약물 분포 히트맵 — 분산된 점이 있는 보라 그라디언트

벤치 위의 사각지대

벌크 약동학은 조직에 약물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는 알려줍니다. 그러나 어떤 세포가 흡수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— ADC와 RPT에서 그 차이가 결정적입니다. 종양 세포에 전달된 페이로드는 치료이고, 주변 정상 stroma에 전달된 페이로드는 독성입니다.

공간 전사체가 더하는 것

공간 전사체와 약물 표지 조직을 함께 읽으면 픽셀 단위 readout이 만들어집니다 — “여기 약물이 갔고, 그걸 흡수한 세포 타입이 이거다.” 이 파이프라인을 PortraiDRUG / PortraiMIX에 내장해, BD 파트너가 페이로드 침착을 추론이 아닌 관찰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

무엇이 달라지는가

POR001의 데이터룸에는 세 가지 암종에 걸친 T-cell 시그니처 위에 중첩된 co-localization 히트맵이 들어 있습니다. 벌크 PK에서 동일해 보이는 기존 ADC들이 공간 readout 아래에서는 매우 다른 분포 패턴을 드러내며, 이 차이는 in-vivo 효능 격차와 상관됩니다.

우리 파이프라인이 “Undisclosed targets — 데이터룸은 요청 시 공개”로 적힌 이유가 이것입니다: 타겟 자체보다 분포 데이터가 더 깊은 해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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